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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김혜수 동생 체험담
test098 2018.02.06 조회 3313 댓글 0 추천 0





쿵쿵따에서 말했음


참고로 김혜수의 남동생 이야기임(섹션에도 자주 나왔던 늠)


김혜수 동생이 방송 일을 끝마치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자꾸 어린 꼬마 아이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다시 자리를 잘 잡고 누우려는데

갑자기 이불 속에서 꼬마 애기 얼굴이 쑤욱 나오더니

"형 내가 재밌게 해줄까?"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김동현의 발 밑으로 내려가서 

김동현의 발을 위 아래로 마구 흔듬

김동현이 너무 무서워서 안 나오는 목소리를 간신히 쥐어짜서

"엄마~!!!! 엄마!!!!!" 를 외침

그렇게 몇 번을 외치자 거실에서 "너 그만 두지 못해!!!?!" 란 
엄마 목소리가 들리고 그러자마자 꼬마 귀신은 사라짐

식은 땀을 훔치며 안도하던 김동현은 바로 기절함


왜?

 

그 날 집에는 김동현 혼자 뿐이었음

즉 엄마=꼬마귀신의 엄마









test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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