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별거 아닌 개인 경험담.(2)
아리가리똥 2018.02.09 조회 537 댓글 0 추천 1





만약에....

 

2편 3편 이런식으로 가면 무슨 수행기 같이 될거같다;;

 

여러편 쓰다보면 좀 황당한것도 있을테니깐..

 

믿고 안믿고는 너네 자유...

 

 

 

사부님한테 기를 좀 받고 손발찬 증세도 없어지고

 

뭔가 이상한것도 보고 그랬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야...

 

왜 괴담 이런거 많이보면 귀신 본다는 사람은 터 안 좋거나 귀신있는데서는 몸이 안좋거나 기분이 이상하다며

 

내가 그 증세가 생겼는데 내가 중학교때 살던데가 인천 서구 검단이라는 곳인데 터가 그다지 좋은곳은 아니야..;;

 

우리 학원이 보통 끝나고 차로 다 데려다 줬거든.. 그러다 산언덕을 넘어가면 불로동이라는데가 있어...

 

 

 

근데 산 언덕을 넘자마자 갑자기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라고 띵하고;;

 

첨에는 이거 차멀민가;; 했거든? 내가 어릴때 차멀미가 너무 심해서 차 탄다고하면 울고불고 난리치고 그랬어

 

그러다 중학교 들어오면서 고쳐졌는데(그 특유의 차 냄새가 날 미치게했었어;;)

 

갑자기 그러는거야..근데 계속 머리아프고 구토나는증세가 계속 생기는게 아니라 좀 괜찮았다가 심했다가

 

차 안에서 그렇게 반복되더라고...

 

 

사부님이 하시는말씀이 자기 기를 받아서 내 몸이 너무 예민해져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고..

 

평소에 못 느끼는 기운을 느껴버린다는거지..

 

한 이틀정도 이러다 좀 가라앉기 시작했어.... 그 다음부터는 그정도까지는 아닌데 좀 터가 썩 좋지 않은데는

 

좀 야시꼴랑한?? 뭐라해야되나;; 아무튼 좀 이상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지..

 

 

 

그때부터 사부님이 이것저것 가르쳐 주시기 시작했어..

 

 

이것도 추천받을라나..

 

막상 3편 쓸라니깐 내가 겪은 실화긴 해도 좀 황당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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