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을 위한 한 남자의 조언 (4탄)
익명_5208a2 2018.05.23 조회 296 댓글 0 추천 1






오늘의 테마는.....속물인 여자 판단법을 한 번 소개해보려고 함.

 

포장마차 – 옛날 분식집 – 동네 백반집 을 꼭 한번은 데려가보자.

물론 첫데이트인데 그런 곳을 가라는 이야기는 아님. 그정도는 남자입장에서도 지켜줄 매너임.

순수함에 연애하던 어린시절에는 몰라도 20대 후반을 넘어가서 저런데 데려가면

속물인 여자는 바로 카톡이나 행동에서 티가나고 심지어는 헤어지자고도 할 수 있다.

정말 속물인 여자들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다 못해 그거 아니면 안되는 강박이 있음.

 

음식 취향에 따른 케바케는 존중해줘야 하겠지만 여기서 주목할 점은 여성의 태도임.

정상인의 반응이라면 : 오늘 갔던 곳 맛있더라, 너무 맵더라 등등 이 있을 수 있음.

걸러야하는 사람의 반응 : 이런 곳을 왜… 와?, 이런데 너무 자주오지는 말자, 자기 요즘 힘들어?

겉으로 이런 말을 하지 않더라도 표정은 숨길 수 없다.

포커스를 어디로 맞추는지를 유심히 관찰해라.

개념이 제대로 박힌 사람은 남의 시선에 안달하며 살지 않는다.

가끔 기분내고 좋은 일이 있는 날 분위기 있는 곳에서 스테이크 써는 정도는 남자도 좋아한다.

하지만 매번 식사때 조차도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마인드 자체는

그 사람이 싸구려라는걸 방증하는 거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이 오히려 뒤에서 남자몰래 만남, 대화 앱처럼 당당하지 못한 일들을 더한다.

필자의 전전여친도 외모는 예뻤지만 알고보니 아만X, 아마시X 소개팅앱 네임드였음.......

 

반응이 애매하다 잘 모르겠다 싶을 땐 여성의 주위사람을 잘 관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진상 무개념이라도 남자와 여자는 약간의 차이점이 존재한다.

진상인 남자는 자기 주체적으로 설치고 남이 받아주든 말든 자기 X대로 행동한다.

여자는 약간 다르다. 주위 사람이 받아주기 때문에 그런 행동이 몸에 배기 시작하는 거임.

외모가 출중하고, 애교가 많고 등의 이유로 누군가가 계속 그걸 받아준 거임.

그러한 여성들도 올바른 행동거지는 아니지만 그 사람들을 탓할 수만도 없는거임.

남자들이 애초에 받아주고 예쁜여성을 떠받들며 행동해왔기에 그런 사람이 나타나는거임.

근거를 들어보자면 서양 여자들은 대부분 excuse me, im sorry 라는 말을 잘하고다님.

이유가 뭘까? 막장 행동을 했을 때 받아주는 사람이 없다는걸 잘 알기에 그런 반응이 나오는거임.

우리나라 사람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특히 국내 여성은 주위 사람들에 의해 많이 좌지우지됨.

남자친구를 사귈때도, 심지어 배우자 구하는 것도 주위 사람 이야기를 경청하는 마당에 무엇을 논하겠는가.

꼭 주위 사람 잘 보길. 대부분의 사람들이 끼리끼리 만남.

그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고 싶다면 친구를 보면 답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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