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 실화 하나 잠깐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나 알려드리죠.

위자보드... 절대 하지말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이게임 왜만든줄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호기심을갖고 하게되겟죠.

저도 물론 호기심을갖고 친구들과 하게됫고요.

저까지 6명이 위자보드를 러시아에서 우리돈으로 약 3만원 가량의 돈 으로 위자보드 하나를 샀습니다.

한국에와서 다른 친구 여자 2명도 함께 8명이서 게임을했습니다.

우린 비디오게임을 하다가 술을먹고 하게됬습니다.

러시아에서 아는형한테서 알게되어 재밌어보이길래 사게됬고,한국에 가서 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에있던 여자2명은 같이 놀다가 같이 하게된거죠.

저희들은 그 아는형에게 들은이야기를 하나도 믿지않았습니다.

그형이 장난끼도 좀 많고 저희와 많이친하기 때문에 그냥 모든것이 장 난이라는 생각만했습니다.

위자보드게임은 기념품식으로 사게됬고요.

친구놈도 한명이 산다길래 저까지포함해서 2개 샀습니다.

그중에 제 위자보드게임을 하게됫습니다.

총 8명이 하게되는데 설명서를 보니 다 영어기때문에 힘들었어요; 저 희는 다만 놀러간거기때문에

영어를 잘알지못햇죠.

아는형한테 전화해서 설명을 대충듣고 아는형의 충고까지 듣고나서 하게됬습니다.

아는형의 충고는 이렇습니다.

아는형: "그걸 진짜 샀냐? 야 그거 하지마 "

나 : " 벌써 삿는데 어떻게해 형이 알려줘서 우리가 산거아니야 "

형의 말이 10초가량끈겼다가 한숨을쉬더니

아는형: " 내가 설명해주는대신 여러명이서해라 "

우린 8명이니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아는형: " 내가 저번에 말한것처럼 서양귀신을 부르는거야 타자로 진 짜 귀신이냐고 물어보고

손을 중앙 동그라미에 놔둬

그다음 대충 질문을 하는건데 왠만하면 빨리끝내라

아, 그리고 나갈때는 Good Bye 누르고 귀신이 yes 라고 하기전까진 절대나가면안대 모르는거있으면

다시전화해 "

위자보드를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ABCDEFGHIJKLMN Yes ZYXWVUOTSRQP No

1234567890

Bye

친구들과 같이 시작을했습니다.

일단 제가먼저

너 귀신이야?

귀신의답은 yes

전 그때 정말... 이게임을 왜했지 ?...

형의 말을 들을걸.. 아;;

난 몇분후 죽을것같은 심정으로 모든것을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타자를치고 중앙에놓자...

제손이 yes쪽으로 끌려가는것이었습니다.

손가락도 궆혀지며 펴지면서요.....

애들은 제가 장난하는줄알고

다들해보고 한 여자애는 울었습니다.

저희는 한명씩 질문을햇어요

이름이머야?

귀신의답은 Sabina(사비나)

몇살이야?

귀신의답은 31

남자야 여자야?

귀신의답은 남자

이질문 몇개하는데

정확히 35분이 지나갔죠.

그때 그 울었던 여자애가 Bye를 쳤습니다.

귀신의답은 yes

그여자애는 바로 뛰쳐나갔습니다.울면서...

바로 옆에 여자 친구가 Bye를치자

귀신의답은 yes

저희는 한명씩 Bye를쳤습니다.

다음 남자1 yes

남자2 yes

남자3 no

남자4 yes

남자5 no

남자6 no

무섭고 소름이돋았습니다.

남자5가 저였거든요.

전 바로 난 지금 화장실이 가고싶으니

보내달라

는식으로 쳤습니다.

귀신의답은 yes

바로 화장실로가서 볼일을본후 쇼파에앉아서 친구두명이 책상에서하 는것을 지켜보앗습니다.

남자 3 과 6 이 의논을했습니다.

3 : 야 우리 아무거나 치자 !!

6 : 그래 빨리가자; 나 무서워...

남자3이 나가야하니 어서보내줘 많이급해...엄마가 아프시대

귀신의답은 no

몇번이나 쳤지만 no no no no no no no.........

6도 마찬가지입니다. no no no no no no no no no....

1시간 40분이 지나갔죠. 그때가 밤 10시 55분쯤댔죠.

3 과 6중 3은 그냥 손을땐후 뛰쳐나갔고

6도 위자보드를 덮은후 나갔습니다.

저희는 일주일정도 한번도만나지않았어요.

저는 4와 가깝기때문에 4와 많이만났지만,

다른 친구들과는 만나지않았습니다.

정확히 8일후 3과6이 택시를타고가다가 택시기사와함께 다 즉사했 습니다.

가로등에 박았는데 말이죠..








아이돌공작

아직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댓글5
title: 투츠키9원이랑호랑 2015.10.04
ㅈㄴㅅㄹ....
에디터 취소
title: 투츠키9원이랑호랑 2015.10.04
정날소름....
에디터 취소
지혜로운바보 2015.11.13
택시가 가로등에 박았는데, 즉사라... 확실히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네요.. 것도 택시기사까지 3 전부라니.. 후덜덜
에디터 취소
title: 짱구리엘 2017.09.18
사실을 확인 할 수 없는 이야기 ㅋㅋ 
에디터 취소
1
title: 짱구리엘 2017.09.18
아이돌님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인가요? ㅋ 
에디터 취소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2662 눈이 오면 깨우개 2 노랑노을ᕙ(•̀‸•́‶)ᕗ 456 3
2661 박력 넘치는 공대녀 3 노랑노을ᕙ(•̀‸•́‶)ᕗ 1273 4
2660 곰도 피해갈 수 없는 고통 2 노랑노을ᕙ(•̀‸•́‶)ᕗ 668 3
2659 은퇴 4년차 전직 축구선수 무회전 프리킥 궤적 2 노랑노을ᕙ(•̀‸•́‶)ᕗ 872 3
2658 점점 늘어나는 씨잼 3 title: 연예인13발기찬하루 662 4
2657 기자도 빡친'학교폭력 근황' 2 금강촹퐈 485 3
2656 기자가 대놓고 '한남' title: 연예인13발기찬하루 392 3
2655 투표로 총여폐지... 성균관대 근황 2 title: 연예인13발기찬하루 484 4
2654 사회자의 무례한 질문에 물컵을 던지며 나가버리는 여배우 4 title: 빨간맛냠냠냠냠 721 4
실화입니다~위자보드(소름.100%올려보네요) 5 title: 이뻥아이돌공작 5631 4
2652 펌)실화?-산속의 완장 4 title: 그랜드마스터 딱2개ILOVEMUSIC 1221 4
2651 은행강도 븅신 ㅋㅋ 4 YoLOFiFtH 648 6
2650 화난 고슴도치 달래기 5 title: 이건뭐지우주선너무해ᕙ(•̀‸•́‶)ᕗ 732 4
2649 친절한 금자씨 5 title: 아이돌의젖홍길동 425 6
2648 여자몸에서 항상 맛있는 냄새가 난다 4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1119 4
2647 "성진국 어벤져스" 2 익명_73f4df 1034 4
2646 나 B형 와이프 B형 딸은 A형 6 여고생너무해ᕙ(•̀‸•́‶)ᕗ 1102 5
2645 한국 축구의 미래라던 바르샤 3총사 근황 2 노랑노을ᕙ(•̀‸•́‶)ᕗ 561 4
2644 성인 혼자 힘으로 뺏을 수 있을까요? 1 노랑노을ᕙ(•̀‸•́‶)ᕗ 808 4
2643 가입인사! 5 호떡만듦 12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