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러시아 국적의 A군 어머니는 서툰 한국어로 인해 지인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28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A군 어머니는 “키가 작은 아들이 몇시간에 걸쳐 폭행을 당한 후 힘이 어디 있어서 자신의 키와 별반 차이가 없는 난간을 스스로 뛰어넘을 수 있겠냐”고 말했다.

 

가해 학생들은 A군의 집에 놀러온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A군의 어머니는 “아들이 집에 없는도 집 안으로 쳐들어온 적도 있다. 한번은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오다가 나를 보고 달아났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평소 A군이 새 옷을 사줘도 잃어버리고 오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도 A군의 몸에 상처가 난 적이 있었고, 그때마다 A군이 성질을 내며 아무 일 아니라고 해서 더는 물어보지 않았다”고 지인을 통해 이야기했다.

 

추락사 사건이 발생한 당일 현장 증언도 나왔다. MBC‘실화탐사대’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당시 폭행 현장에 함께 있었던 두 명의 여학생을 만났다.

 

여학생들은 “새벽 2시에 피해 학생을 끌고 가면서 수차례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고 뺨을 때리는 모습을 봤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데도 계속 때렸다. 코피랑 입에서는 피 같은 게 완전 물처럼 뚝뚝 흘렀다. 가해 학생 중 한 명이 ‘나는 이럴 때가 제일 재밌다’라면서 계속 괴롭히며 어디론가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가해학생들은 경찰조사에서 “빼앗은 것이 아니라 교환했다”고 진술하면서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피의자 중 한 명은 아파트 경비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기 전 다른 3명에게 “도망가면 더 의심받을지 모르니 자살하기 위해 뛰어내린 것으로 하자”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81&aid=0002959957&sid1=102&mode=LSD

 

파도파도...









안구정화죽돌이

내이름은 손날두

호날두 동생이지

댓글6

가해자집에도 뭐훔치러 들락날락 거렸나보네ㄷㄷ교환한게 뻇은거랑 뭐가다르지?? 진짜 나쁜새기들이네ㅉㄷ

에디터 취소
남의편 12 일 전
<p>아놔  죽여야지저걸</p>
에디터 취소
title: 시계용각산 11 일 전

소년법폐지 제발

에디터 취소
안전빵 10 일 전
<p>미친놈즐</p>
에디터 취소
스님연 8 일 전
<p>쳐죽일놈들<br></p>
에디터 취소
하나박 5 일 전

사형집행해라 제발

에디터 취소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살려달라 애원하자 재밌다고 계속 때려” 6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402 6
3086 (사진주의) 일본에서 화제가 되었던 트위터. 5 익명_658b2e 2693 8
3085 4호선 타고가다가 실제로 겪었던 일이야. 4 title: 채영전이만갑오개혁 1050 4
3084 힘든 쯔위 6 title: 채영전이만갑오개혁 817 5
3083 세계관을 바꾼 1755년 리스본 대지진 4 익명_59eba2 1002 4
3082 1983년, 휴대전화의 역사적인 첫 통화 1 아리가리똥 504 4
3081 201 8년 11월 5일, 태양에 근접한 탐사선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422 3
3080 진공의 힘 vs 운동선수의 힘 3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589 4
3079 아빠가 멋있어 보일 때 6 title: 연예인13오뎅끼데스까 662 5
3078 맛있는 녀석들이 먹다지쳐 배부를때 쓰는 초심 4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555 4
3077 일본도의 명인이 알려주는 싸움방법 5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735 4
3076 이수역 폭행 지금까지 결론 / 팩트체크 / 증언 1 title: 연예인1오바쟁이 329 3
3075 jtbc 새 드라마 작명 합리적 의심 2 익명_b00be8 347 4
3074 명작의 재앙 1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359 5
3073 한번 보자는 말에 갑자기 차오루 카톡 쌩깐 조세호 1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442 4
3072 잘생긴 매니저를 둔 이승윤의 서운함 2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273 5
3071 불가능을 가능으로, 고대 잉카 건축물 수준 5 아리가리똥 511 8
3070 머리 잘린 닭의 일생 1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안구정화죽돌이 350 4
3069 침착맨 공산당몰이 사과하는 주호민 title: 유벤댕댕도이치휠레 240 3
3068 회사 선배들이 회식 불러도 안 나갔던 배성재 title: 유벤댕댕도이치휠레 38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