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이야기

 

음 첫번째이야기로는 폭카의 동생 얘기를 써볼까 함 ㅇㅇ 그러려함

폭카는 전에 말했듯 아리 따운 누님 한분과 지금 처음 말하는 동생이 한명있음

 

ㅇㅇ 남동생임

그런데 중요한건 이제 시작임 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알듯이 폭카는 미남이죠, 네 잘생겼음 누님도 매우 아리따우심

하이라이트는 바로 남동생임

 

ㅇㅇ 쩜. 폭풍쩜.

이집은 유전자가 폭풍 유전자임 폭카네 엄마아빠도 매우 외모가 굳이심.

 

하여간 폭카의 남동생은 정말 잘생겼음

음..잘생겼긴 한데 잘생겼다기보단 이쁘장하고 조금 기여움 ..대충 예상하실꺼라믿음

하아.. 나도 이집 자식하고싶다..

 

폭카남동생이 씨익웃으면 진짜로 아 새끼 쫌 잘났네.. 하는 생각이 듬

근데

잘생기면 어쩔 수없나봄 ㅋㅋㅋㅋ 폭카남동생은 여자가 끊이질 않음 ㅋㅋㅋㅋ

 

(폭카와 나는 같은 중학교 출신임 집도 매우 가까웠음 그러므로 난 폭카 남동생과 도 매우 자주보고 아주 친했음 ㅋㅋ 그래서 폭카남동생의 사생활을 일일이 알고 있음 ㅋㅋㅋㅋ)

 

하나하나 폭카남동생이라고 하기 힘듬 ;;

남동생의 특징을 하나 잡아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울트라카사노밬ㅋㅋㅋ 울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ㄱ씽 ㅋㅋ 울카 ㄱㄱ 씽 ㅋㅋ 아만족 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ㅇㅇㅇ 진짜 울트라 카사노바임 장난아님

 

예전에 울카가 여자친구를 데려온적이 있었음, 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일임?

왠 인형이 집에들어오더니 말을 하는거임. ㅇㅇ 레알 아직도 생생함 진짜 이쁜 여자애였음

 

나는 우와 역시 끼리끼리 노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부러워했음

그런데.... 몇일 뒤에 새로운 여자의 등장이였음 -_-

ㅇㅇ 걍 이런애임ㅋㅋㅋ 걍 나쁜놈임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울카가 인기 많을 만함 이유가 있음

 

매너가 장난아님 폭카와 매우 다름 폭카는 절대로 누구에게나 친절하지않음

폭카가 어떤애인지 알려주겠음.

 분명히 이쁜 여자애였음ㅇㅇ 내눈에는 그래쯤

여튼 그여자애가 발렌타인데이날이였나? 무슨 기념일이였음 쿠기같은걸 만든듯했음

그걸 폭카에게 건내주었음

그런데 전에 잠시말했듯 폭카는 과자를 쳐다도 안봄 단것도 싫어하고 느끼한것도 싫어함 ㅋㅋ

근데! 단맛과 느끼한맛의 콤보절정인 쿠키를 주었으니 폭카가 먹겠음??

 

여자애가 수줍은 얼굴로 건네주었는데

대놓고

 

"나 과자 안먹어"

이럼...

 

나옆에서 개쇼크 ..

말이안나왔음... 주변 정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장된 상자를 손에 든채로 날보고 말했음

 

"너먹을래?"

 

왜 날 걸고넘어져 왜, 내가 니봉이냐, 왜, 어째서

 

 

그리고는 여자애에게 이랬음

 

"나 과자싫어해 , 근데 고마워"

이러고 내 뒤통수 잡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새끼 그런데 이제보니 ... 밀당 천재였던거임?? 헐?? 헐? 어 그러네?

새끼 ㅋㅋㅋㅋ 그냥놈이아니다넌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런데 ㅋㅋㅋ 왜 또나얔ㅋㅋ 왜나임? ㅋㅋ 왜또 뒷통수잡고나감ㅋㅋㅋㅋㅋㅋ

아마 그때 뒷통수잡인채로 복도나가서 애들이랑 놀았던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또개소리.. 글접어야겠다 역시 글은 내적성 아닌듯

 

울카로 넘어가겠음

아무슨얘기했지.. 아맞다

울카는 인기많을 만한 이유가 있음

매너가 장난아님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 하고 따듯함,

그리고 잘 웃어줌

 

그러면 당연히 인기가 많지 않겠음??

대략 꼬리가 1700개정도 달린듯함

울카가 찍어서 넘어오지 않으면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니란 소문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갑자기 이집안이 무서워짐ㅋㅋㅋ몇년째본건뎈ㅋㅋ아새삼스래 무섭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카 눈에 안찍히는 귀신은 없다. 울카가 찍어 안넘어오는 사람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

 

( 첫번째이야기는 걍 에피소드였음..걍 폭카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길래

폭카 가족 얘기를... ㅎㅎㅎ)

 

두번째이야기

 

이번에는 매우 웃기고 짧은 얘기 ... 내 기준임...

그런데 이거 무서운 이야기 쓰는데 아님 ㅜㅠ?

 

뭐라하시면 잡소리안하겠음 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이야기에 간혹 등장하는 ,, 아니 자주등장하는 개 = 앞구르기 이야기임 ㅋㅋ

개가 왜 앞구르기인가

앞구르기가 왜 개 인가에 대해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구르기가 별명이 개인 이유는 바로 술이 들어가면 .. 개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가 앞구르기인 이유는 술을 마시면 구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매우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가 앞구르기로 업그레이드 된날에 대해 상세히 말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폭카와 훈남1 훈남2 그냥사람1과 개가

훈남1의 집에서 술을 엄청 마셨던 날임  , 연말 기념이였음ㅋㅋㅋㅋㅋ

 

모두다 술에 쩔었음

안어울리신다고 생각할지모르지만 ㅋㅋㅋㅋ 주량 서열은 나>폭카>개>훈남1>훈남2>그냥사람1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따라 개가 술을 정말 많이마셨었음 혼자엄청 먹었음 ㅋㅋㅋㅋㅋ다른애들 두배로 먹었음

 

그런데 개가 완전 정신을 놓더니 갑자기 앞으로 구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힘들고 슬플때 이생각만하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분명히 앞으로 굴렀음 완벽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그때 애들 정적ㅋㅋㅋㅋㅋㅋ 나그때 ㅋㅋ 막 웃기면서 충격이라 술깼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한번더구르는거임 ㅋㅋㅋ ㅋㅋㅋㅋ 앜ㅋㅋ 그러더니 벽에 부딪히는거임(옆에 화분같은거 있었음)

그러더니 벽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조금 조는 듯 했음

 

근데 갑자기 일어나려다가 벽에 머리를 더박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아 뭐야 !!"

 

애들 다 키득키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상황이욨음ㅋㅋㅋ

 

 

"죄송합니다 안하냐? 가만히있어? " ㅋㅋ 술에쩔은목소리로 ㅋㅋ막욕하면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렇게말했던가? ㅋㅋ 여튼 이런식의 말이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벽 보고 ㅋㅋㅋㅋ

그하얀벽보고 무슨생각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눈을보고 말하라고!! 내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인데욬ㅋㅋㅋㅋㅋㅋㅋ아정말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지금혼자쓰다갘ㅋㅋ 포도주수 혼자뱉을뻔함 생각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ㅜㅠㅜㅠㅜㅠㅜㅠㅜ

 

 

 

 

죄송합니다....

저 글 그만둬야할듯..혼자개소리함또

 

 

세번째이야기

무서운 얘기 시작임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바다 놀러갔을 때의일임 ㅋㅋ

이제말안해도되죠?? 훈남 1 ,2 등등

 

자는 곳은 민박집으로 하기로 했었음

나는 그날 바다에서 미친듯이 놀다가 일찍 잠들었음 ㅋㅋㅋ 나혼자 술도 못마시고잠

 

아니 애들은 날 왜 안깨움?? 얘들아 나 시체야?

 

 

여튼간 그런데 일찍 잠들어서 그런지 나는 새볔쯤에 깼음

3시쯤이였음

 

그런데 갑자기 폭카가 욕을 하는거임 .. 나한테하는건아님 ㅋㅋ

 

" 아 씨*!!! "

 

나 깜놀과동시에 개쫄음

 

"폭카야;;.. 뭐,뭐야?"

 

"아 일어났어?"

 

"너 왜안자?"

 

"아니 자는데 왠 씨*년이 히히덕 거리면서 문앞에 얼쩡거리잖아"

 

 

..... 너한텐 걍년이지만..

나한테는 귀신이지요

나 그날 밤새 폭카에게 말걸음ㅋㅋㅋ무서웠음ㅋㅋㅋㅋ

 

 

"아 자지말라고 ㅜㅠ"

 

"아나 졸려! 아 귀신이 너안잡아가!"

 

"레알?"

 

"어 ㅋㅋㅋ 아진짜 ㅋㅋ 자라 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는 날 맨날 이렇게 대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내가웃김??

 

아는 분 좀 말해주세요

내가 말 만 하면 얘는 웃음 -_- 내가 웃김? -_-

그래 내가 니 내 뒷통수 잡을 때부터 알아봤다 -_-

 

 

 

 

네번째이야기

 

위에 이야기 다음날임 ㅇㅇ

애들이랑 고기를 구워먹고 ... 아고기

아고기

 

폭카와 할얘기가 있어서 잠시 애들을 민박집에서 놀게 떨궈두고 나왔었을 떄임

갑자기 급작스럽게 무슨일이 생겼었기 떄문에

좀진지한 상황이였음 ㅇㅇ 무슨 할얘기가 있었음 (비밀임ㅋㅋㅋ사생활얘기라 ㅜㅠㅈㅅ)

 

그래서 민박집에서 나왔음

 

그리고는 민박집이 있는 거리? 아표현이.. 역시 저는 글은 좀아닌듯

민박집들이 모여 있고 그런쪽을 지나 걷고 있었음

 

그리고는 어떤 좀 .. 음 ...그 .. 어 .. 아표현이안됨 ㅜ

좀 밑으로 꺼져있는 ㅇㅇ 그래그거임 절벽? 높진않음

그런데 그쪽에 돌덩어리도 많고 그래서 거기앉으려그랬는데

 

폭카가 다른대를 가자는거임

 

"왜?"

 

"여기 피바다다"

 

 

..........................어그래

 

 

왜 피바다냐고 물었더니 예전 부터 사람들이 많이 이곳에서 죽었다고함

그러니까 자살같은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차차...

아오늘 제가 좀 제정신이아님 ㅋㅋ 글이잘 안써짐 ㅋㅋㅋ ㅋㅋㅋㅋ ㅋ

 

그래서 이런데에 있으면 마음도 흔들리고 빙의? 귀신같은게 몸에도 잘 들어온다고함

한마디로 안좋은 장소.

 

그래서 다시 민박집들이있는 곳쪽으로 걸어가면서 얘기를 하였음

가다가 아이스크림도 ^^

 

 

마지막이야기임

 

이이야기는 조금 무서운 이야기임..ㅇㅇ 이래뵈도 무서운 글인데 한편은 화끈해야하지않겠음..?

사실제가 많이 안무서운 이야기들을 쓰는 이유는 내가 무서워서 임 ㅜㅠㅜㅠㅜㅠㅜㅠㅜ

남자라고 겁이없어야한다뇨ㅜㅠㅜㅠ 겪어보세요 ㅜ 그런말못하실꺼에요 하..

 

하지만 ! 난 적응해감 ㅇㅇ 그래 나적응해감 ! 어 그래 ! 난남자다움!

무서운 이야기들을 기다리는 님들을 위해 쓰겠음!

 

 

폭카가 말해준 이야기임

귀신들은 사람들을 보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귀신들을 보지못하잖음?

그래서 귀신들이 사람들은 자신을 쳐다보지 못하고 휙휙 지나가는데

간혹 폭카처럼 사람의외의것을 보는 사람이 귀신과 눈이 마주친다고함

 

그러면 귀신은 처음에는 화들짝 놀라고 흉측한얼굴로..아 ㅜㅠㅜㅜ 눈을 크게 뜨거나 놀란다고함

그러다가 서서히 반가운? 듯하게 씨익 웃는다고함

 

아.. 진짜 나그만둘까봐.. 나진짜 글 그만 써야겠음

 

 

여튼간 귀신이 눈을 마주하게 되면 그 사람을 쫒아간다고함

괴롭히던지 아니면 자신을 도와달라는 이유로....

 

폭카도 처음으로 본날 (안무서워하기전)

사람의외의 것과 눈이 마주쳤는데 심장이터질뻔했따고 함 너무놀라서 ㅜㅠㅜㅠ

그리고 귀신이 웃는 듯한 얼굴을 하고는 사라졌다고함

 

그리고는 하루종일 어꺠가 너무 아팠다고함

 

진짜무서운건 이제시작임 ...ㅇㅇ 시작임. . 하아

귀신중에서 제일 무서운건 물귀신? 이라고 함 . 이건 폭카에게 전에 말한 그 도인분이 말해준거라고 함

여튼간

그리고 정말 무서운 건 한을 품은 동물이라고함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나지금 레알소름 쩜 당장 그만두고 폭카집으로 뛰어가고싶음

하지만 내글을 기다리는 님들을 위해서임..

 

폭카가 한을 품은 동물을 본적이 있다고함

예전에 어떤 고양이(고양이과 동물.. 족제비 같은거라 했던가..?)를 보았다고함

 

원래 동물들은 표정이 없지 않음 ..? 그런데 그 고양이가 갸르릉 갸르릉 거리면서 입꼬리를 올리고 어떤 남자의 다리를 파란색혀로.. 아 ㅜㅠㅜㅠ 아제발 나 도망치고싶다

파란색혀로 햝았다고함

새파란거말고.. 그있짢아요 핏기없는 ㅜㅠㅜㅠ

 

아 왜 파란색인데 ㅜㅠ 아왜 ㅜ분홍색이여야되는거아니니 고양아 ㅜㅠ

 

 

 

나는 왜이렇게 호기심이 많은건지 ㅜㅠ 이빌어먹을 호기심

폭카가 동물도 본적이 있다했을때

아그렇구나..이랬으면되는데 호기심은 많아서 캐물어가지고 ㅜㅠ

 

하여튼 ㅜㅠ 그고양이가 햝고있는 남자의 다리에 붉은색 점? 같은게 보였다고 했는데

그건 아마 고양이를 발로 차서 죽이거나 한거같다고함

 

폭카도 동물은 한번밖에 본적 없다해서 잘 모른다그랬음 ㅜㅠ

 

아그런데 진짜 .. 레알 소름임 지금

동물들은 제데로 한을 품으면 다음생까지 괴롭힌다고함...

 

그런데 그 고양이가 다리 햝던 남자는 어떻게 됬을까 .. 

 

난걍들은거임 ㅇㅇ 걍 들었음 나 지금 무서움 ..

진짜 직접 써보세요 하.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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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일일찍일어나야되는데 ㅜㅠ

내일 아침에 일하면서 제글을 보실 몇몇 분들을 위해 쓰고 잡니다ㅜㅠ 저 착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치겠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ㅋㅋ 폭카말고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 ㅋㅋㅋ 진짜 감사해요 ..

전 손가락 움직인것밖에없는ㄷ ㅔ.....

 

제 생김새도 많이 궁금해 하시던데..

폭카와 마찬가지로 많이 궁금해 하시면 저도 묘사를 ...하는건 좀 그렇지요 제가 제 묘사를 ㅋㅋ ㅋㅋㅋ 창피하게 ㅋㅋㅋㅋ

 

댓글에 많이 궁금해하시면 친구들한테 전쪽 돌리고 온 답장 써놓겠습니다^^

 

"나어떻게생겼음? " < 이렇게 보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잠시만.. 나지금 나스스로 7탄 쓴다는거?ㅋㅋ 나진짜 이제 도망가고싶은데? ㅋㅋ 나무서운데?? ㅋㅋ 폭카한테 언제 걸릴지도 모르는거고...

아말은 이렇게 해도 절움직이는 따듯한 말 한마디면 저는 또 글을 쓰겠지요ㅎㅎㅎㅎㅎ

 

* 아 왜갈수록 악플이 조금씩달림 -ㅜ 그럴꺼면 보지마세요 ㅜㅠ 나 힘들게 쓴건데

 

 

오바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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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지혜로운바보 2015.08.02
속된말로 잡소리가 많아서 짜증내는 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네요 ㅋ

전 오히려 굉장히 마음 편하게 보는 중인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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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lu625 2015.11.25
저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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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투츠키9원이랑호랑 2017.01.25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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