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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가로 유명한 ‘경산안경공장’ 직접 다녀온 SSUL

클라우드92019.09.06 15:49조회 수 3320따봉 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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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초, 원래 코발트광산 터가 있던 이곳에 섬유공장이 가동을 했었으며,

알수없는 화재의 연속으로 사장은 목을 매 자살함

그이후 구두공장이 들어섰음

구두공장 또한 알수없는 화재와 악재의 연속으로

구두공장 사장 또한 근처에서 목을 매 자살.

마지막으로 들어선 안경공장은 사장이 이 광산 귀신에 씌여

공장 기숙사에서 자고있던 직원 22명에게 석유를 뿌린후

불을질러 자신을 포함 직원 22명 모두 사망하게 됩니다.

이 세 공장 모두 사장의 자살, 화재라는 알수없는 공통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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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그 해 여름의 한기" 작가 실화) ㄷㄷㄷ.. (by 클라우드9) 등교할때 겪은 끔찍했던 경험 (by 햄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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