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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의붓누나 토막살인사건

가위왕핑킹2019.11.27 21:34조회 수 660따봉 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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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의붓누나 토막살인사건은 2008년 10월 11일 돈 문제 때문에 동생 이씨(42)가 누나 A씨(45)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사건이야.

이씨와 A씨의 부모님이 재혼을 하게 되면서 가족이 된 의붓남매 사이였는데 이씨가 A씨의 딸을 상대로 2012년 성관계를 시도했다가 A씨에게 들키게 되었고 A씨는 이씨에게 돈을 주지않으면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겠다며 협박을 했어. 이씨는 이미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사건 전까지 주기적으로 총 2억원의 돈을 A씨에게 준 상태였지.

2018년 10월 11일 오후 8시경 이씨는 울산 동구 서부동 자신의 집에서 A씨가 150만원을 달라고 요구하자 A씨의 몸을 누르고 목을 조룬뒤에 싱크대에 있는 식칼을 꺼내 A씨의 가슴을 여러차례 찔렀어. 근데 A씨는 "그만해라, 내가 자살시도 한걸로 할테니 119를 불러달라"라고 애원했지만 이씨는 이미 늦었다며 A씨를 화장실로 끌고간뒤 목을 식칼로 2차례 그어 살해했어.

2시간뒤 이씨는 시신을 야산에 묻기로 마음머고 3시간 동안 식칼과 접이식 톱을 이용하여 시신의 양팔 양다리를 자르고 몸을 2등분 하기 위해서 배를 절개하고 목을 자르려다 실패했어.

그러다 A씨의 딸이 어머니가 동생을 만나러 가고 돌아오지않아 경찰에 신고했고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씨집으로 출동했지. 이씨는 경찰이 갑작스럽게 찾아오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자 집안을 수색하여 작은방에 숨겨진 시신을 발견하여 이씨를 긴급체포하게되었어.

재판에서 범행수법이 매우 잔혹하고 시신훼손으로 이씨에게 징역 27년형을 선고했는데 우발적인 범행과 깊이 반성하는 점을 참작하여 많이 낮춘거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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