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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타카스키 마리 高杉麻里 입니다.

소위 말하는 공장장이라고 하는 왕성한 활동을 시작한 신인입니다.

 

제 기억엔 올해 데뷔한 걸로 기억하는데

이름을 걸고 낸 거나 이름을 숨기고 발매한 것들까지 벌써 30여편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굴은 대형메이커나 다작배우 중에서도 호시나 등에 비해선 평범한 얼굴이지만

뭐라고 할까 표정이 상당히 다채롭습니다.

 

아직 신인이기에 농후한 표정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때론 귀엽고 때론 앙탈지고 떄론 차가운 듯한 표정을 잘 살리는 편입니다.

몸매는 늘씬한 슬랜더에 가깝네요. 

 

워낙 다작배우이고 가끔은 무명으로 작품을 내기에 찾기 어려운 작품도 있겠지만

MIAE, HND, WANZ 등의 메이커에서 저 처자의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좀더 수월하게 좋은 작품 접하실 수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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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다른 다작배우들의 경우에도 역시나 찾고자 하는 배우들의 이름에

MIAE, HND, WANZ 같은 대중화된 메이커사들의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평균이상의 카메라각도와 연출이 가미된 작품을 좀더 수월하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HND는 교복물을 좀 잘 찍는 거 같고, MIAE는 일상설정물...

그리고 WANZ는 힙라인이나 후배위 좋아하는 분들에겐 좋은 작품이 많은 거 같더군요.







댓글2
anonymous 7 일 전

이젠 매너리즘에  빠져서.......감흥도 없다 ㅎㅎ  뭐 뻔한 표지에  안봐도  뻔한 예쁜이에게  두꺼비 같은놈이  침 막 묻히고 ㅎㅎ 
뭐  더이상 새로울게 있냐?

에디터 취소
anonymous 6 일 전

참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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