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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대운이 호운으로 바뀔 때 징조 (스압)
title: 채영전이만갑오개혁 9 일 전 조회 909 댓글 0 추천 0





 
대운 바뀔 때 징조
 
호운으로 바뀔때
1. 묵었던 가치관 변화(가치관이 변하지 않으면 캐고생, 마음고생 심하게하다가 바뀌던가. 얼른 깨닫던가 둘중 하나임) 
2. 인간관계의 변화(원래 a스타일만 사귀었다가 b,c 스타일 까지도 사귀는 케이스) 
3. 가치관이 변하고 나면 마음이 안정됨.(마음 안정이 호운으로 가는 결정적 단서! 변덕스러웠던 마음에서 일관성 있는 마음으로) 
4. 잘못된 판단, 오판때문에 일어난 그동안의 과거를 부끄러워함. "내가 저때 왜그랬지? 이해가 전혀안가네" 이런식 
5. 무엇보다 마음의 안정이 되고있다면 호운으로가는 강력한 징조.
 
여기까지 대운 바뀌기전 변화들.
 

대운 바뀔때 징조 2 (불운편)

호운에서 불운으로 바뀔때 징조

1. 호운에 가지고 있던 좋은 성격들. 하나씩 잃어버림. (내가 저런성격이었는데, 지금은 그게 안되네...) 
2. 성격이 확 바뀔만한, 안좋은 경험들을 겪음.(Ex: 왕따 등등) 
3. 걱정과 고민 생각이 많아지거나 (생각이없던사람은), 생각이 있던사람은 반대로 안좋게 변함. 
4. 안정된 마음에서 마음이 불안정함(감정기복 심함, 감정기복이 심한만큼 대운이 안좋아지는 것) 
5. 결정적인건 남들이 "너 고집 장난아니다. 고집쎄네" 이런소리를 들음. (결국 이 고집때문에 일을 망침, 본인은 모름) 
6. 하고자하는 뜻과 마음이 마음처럼 쉽게 실행되지 못하고 현실적으로 방해요소가 많음. 
7. 너무 힘드니까 의지할 곳을 찾음. (사주,종교, 술 등) 
8. 더 많지만 별로 중요치 않으므로 패스

 


대운 바뀔 때 특징 txt 원글 쓴 사람이다

내가 나이도 좀 있고 
나름 중화라 큰 기복은 없었던거 같지만 촉이 좋다보니 대운바뀔때의 증상을 느꼈는데
일단 좋은 사주로 진입하면서 갑자기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했고 명문대에 입학하게 된다. 
평소 성적보다 훨씬 좋은곳에 입학했지. 믿거나 말거나. 
그리고 좋은 대운동안 여자들도 많이 따랐다. 
운이 좋으면 사람들이 좋아해준다.
그렇게 10년 정말 모든게 내것같았던 때가 지나고 안좋은 대운(핵기신까진 아니고 기신인데 그 전대운이 워낙 좋았어서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임) 진입하는데 
일단 가족중에 한분이 거의 돌아가실뻔한 사고가 나고, 피부가 안좋아지고, 난생처음 경찰서를 가보고, 주위에서 구설수가 끊이질않고, 왕따비슷한 상황에 가게된다. 
참 희안한게 갑자기 주위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기 시작하는거지, 맨 처음 정말 죽이고싶은 편관같은 새끼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사면초가가 이런건가 싶다. 
그러더니 자신감넘치던 성격이 히키비슷하게 바뀜. 
사실 히키는 기신운때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하는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그 와중에 처복은 있다보니 괜찮은 세운에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고있는데, 
그 다음 대운이 더 안좋은 대운인데, 신기하게도 대운바뀌자마자 난생처음 우울증이 오더라, 아파트 고층인데 자꾸 베란다쪽 생각이 나는거야 정말 무서웠다, 다행히 와이프의 힘으로 극복했는데 그다음 다리수술을 하게되고 몇년을 제대로 걷지를 못했다. 
이 대운이 내 용신이 합되면서 지지로 기신반합이 되는 대운인데 정말 힘들었던거 같고
이제 올해말~내년부터 대운이 바뀌어서 계속 좋을거 같은데 지금 상황은 좀 별루다 
그런데 지금까지 버틴게 있어서 참고있고 사실 앞으로 대운 좋다는말에 버티는것도 있어 이런경우 편인을 용신으로 쓰고있는거겠지
암튼 사주와 대운이란게 정말 있다면 안좋은 대운에서 건강과 인간관계에서 공격을 받는다. 내 노력으로 극복하기는 힘들어. 이럴때는 납짝 엎드려서 피해를 최소화해야하고. 
일단 내 건강을 챙겨야하는데 나중에 회복가능한 상태는 최소한 유지해야한다. 영구적인 장애같은게 생기지 않도록. 
그리고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이것도 자기 복이니까 암튼 결혼을 잘해야함, 어려울때 집사람이 큰 도움을 줬다.
대운 바뀌면 편인이 합이 되서 아마 역학을 잊어버리지 않을까 예상이 되기도 해서 대운 바뀌기전에 미리 기록을 남겨둔다.
힘들내고 해야 할건하고 조심조심 버텨라.

 

 

 


기신 대운에서 좋은 대운으로 갈 때 특징 하나가 있다

기신대운에서 벗어나기 전 2년 전 부터 조짐이 오는 것 같다. 
나는 그랬다.
이제 내년이면 대운이 바뀌는데 지금까지의 대운보다 좋은 대운이다.

작년부터 서서히 많은 것이 변했다. 
고질적이었던 정신적인 문제도 꽤 많이 해결이 되고 
스트레스 때문에 제기능을 못하던 머리가 
작년부터 서서히 회복되어가면서 본래 지능을 찾아갔다.

내년이면 기신대운에서 벗어나는데 , 
올 해 특히 변화가 많이 일어났다.

사람들은 운이 나빴다가 좋아지려고 하는 사람들을 귀신같이 알아본다. 
특히 기신대운에 만났던 사람들은 더욱 귀신같이 알아본다. 
그 기신대운에서 그 사람이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알아본다.

원래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뭘 얘기 하면 그냥 개가 짖는 구나 하고 넘어가는 법이지만, 
못하다  생각했던 사람이 점점 올라가는 것을 보면 불안해지는 법이다.

그 위력이 크면 클 수록 그 불안은 과거에 나와 비슷하던 수준의 사람도 불안을 느끼지만 
현재의 나보다 나은 위치에 있던 사람 조차도 불안을 느낀다.

사람들이 이런 불안을 느낄 때, 
이걸 해소하는 방법으로 
운이 서서히 나아지고 실력이 점점 좋아지는 사람을 보고 
무작정 깎아내리고 밟고 
능력에 대해서 비하하려고 든다. 
그렇게 해서 거짓된 안정감을 느끼는 거다. 
  
만약 기신대운에서 다음 좋은 대운으로 벗어날 때, 
이런 변화가 생기고
누군가 밟으려 든다면 
그것은 나를 향한 무시가 아니라 
거짓된 안정감을 느끼기 위한 견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패기다. 
기신대운에 없었던 용기와 패기. 
그것이 다음 좋은 대운으로 가기 몇년 전인  즉 기신대운의 말년 쯤에 생긴다.

 

 

 


대운 바뀐 썰 풀어본다. 인생은 정말 천천히 바뀌는 것 같다.

평운 ㅡ> 기신운 
기신운 ㅡ> 좋은운 으로 바뀐 썰 풀어본다.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적은 나이는 아니고 10대 중반에 평운에서 간여지동 기신운으로 한번 바뀌고 
20대 중반에 기신운에서 좋은운으로 바뀌었다.

일단 대운나이는 나는 만나이일때 바뀐다고 본다.
내가 읽은 책에서는 다들 만 나이라고 하더라. 여기서 왜 한국나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내 생일이 10월인데 예를 들어 대운수가 5자리이면 만 25세 10월부터 대운이 바뀐다는 것이다. 
즉 한국나이 26살 10월부터 대운이 바뀌게 된다.
  
일단 운이 만약 나의 경우처럼 확 바뀌는 경우라면 대운 바뀌는 해에 무조건 인생이 편다. 
근데 로또맞듯이 피는건 아니고 그 전 2년 전부터 조짐이 조금씩 있다. 
조짐이 있어봤자 이전 대운 안이기 때문에 아직 길흉은 이전 대운에 의해 판가름난다. 
즉 다음 대운이 존나 좋은운인데 아직 2년 남았고 지금은 흉운이다...
이러면 뭔가 좋은일이 생길듯 말듯 일이 될듯 말듯 하지만 여전히 희망고문일 뿐이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안 좋은 일만 가득하다. 
그러나 안 나아지는 듯 하면서 아주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 시작하는데
그정도가 매우 미미하여 당장은 절대 느끼지 못하고 (전혀 안 나아지고 있다고밖에 안보임)
몇년 정도가 지나봐야 아 그때 좀 전환이 되고 있었구나 하고 딱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뭔가 빵 터지고 바뀌기 위한 떡밥이 깔리기 위한 시기라고 보면 된다.

나의 경우에는 20대 초중반까지 백수에 돈도 한푼도 없고 친구도 없고 한마디로 슈레기같다고 할 수 있었는데 
대운바뀌기 2년 전부터 아주 소액이지만 돈이 생겼다. (여전히 너무 쪼달려서 돈이 생겼다는 느낌이 안드는데 어쨌든 예전보다 있긴 있음.) 
그리고 뭔가 할 만한 정신력이 쌓이기 시작했고 
친구가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고
(아직 친구들 상태가 좋지 못하고 나에게 도움보다는 스트레스를 줘서 존나 빡치지만 완전한 사회의 고립무원보다는 그런 친구라도 있는게 나음) 
은둔형 외톨이에서 벗어나 알바라도 하기 시작했다. (영 좋지못한 곳에서만 알바하였으며 구박 조낸받음) 
또 공부를 시작했고 (성과가 없어서 내가 등신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쨌든 하긴 함) 
가족들과 관계가 개선되기 시작하였다. (여전히 가족들은 날 등신취급 하였으나 아주 조금씩 대우가 나아짐)

그리고 대운이 실질적으로 바뀌는 시점이 되니까 
일단 외모랑 옷이랑 스타일이 완전 다 갈아치워져 있고 
약간의 돈이나마 준비되어 있어서 뭐든 시작은 해볼 수 있는 상태였고 
친구가 있어서 일반인 코스프레 시도하기가 약간 용이해진 상태였고 
공부를 좀 해놔서 뭔가 하기 좀 용이해진 상태였고 
가족들이 나에게 예전보다 훨씬 호의적이었고 애정이 있는 상태였다.
즉 하나도 안 바뀐 듯 하면서 한 2년에 걸쳐 진짜 서서히 바뀌어서 돌아보니 많이 바뀌어진 상태였음. (그러나 대운 시작 시점까진 여전히 시궁창 상태) 
한마디로 대운이 바뀌어야 실제로 뭔가 바뀌고 
바뀌기 전에는 밑밥이 깔린다.
  
흉운으로 들어갈때도 그러하였던 기억인데 
일단 괜찮은 운이어서 사람들에게 예쁨받고 부족한 거 없이 풍족한 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았지만 
한 2년 전부터 그게 점점 오만으로 바뀌어서 무리수를 두게 되고 주변사람들을 내가 무시하게 되고 안하무인적 성향이 강해지기 시작했던 거 같다. 
성격이 거만해지고 허세가 심해져서 더 좋은것 더 큰것만 바라보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대운 바뀌기 전까지는 그래도 잘 살아지고 아무런 이상이 없다가 대운 바뀌자마자 그런 성격이 문제가 되어서 한방에 훅갔다.

특히 대운 바뀌기 1년 전 시점부터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니 이때를 잘 살피고 조심히 보내길 바란다. (흉운으로 가든 길운으로 가든 말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운은 분명 존재하는 것 같다. 
흉운일때 아무리 발버둥치면서 되게 하려고 노력하였던 일이 그렇게 그렇게 절대 안 되더니 
호운이 오니까 노력 하나 안 했고 생각 한번 안 했는데 저절로 이루어져서 나에게 오더라. 
이런게 한 두개가 아니었다. 
뭔가 허탈하면서도 인생은 뭘까. 
내가 가진 것들은 전부 진짜 내 것이 아니라 하늘이 그냥 잠시 빌려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참고로 대운이 흉운인지 좋은운인지 구별법은 
여기서 떠드는것처럼 내가 정신적으로 좋았냐 나빴냐랑은 전- 혀 관계가 없고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어떠했냐로 보면 된다. 
아무리 정신적으로 힘들고 몸이 피곤했어도 대운 시작 시점보다 끝나는 시점에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지위가 올라갔다면 좋은 운이었다. 
반대라면 나쁜 운.

 


기신대운은 별거없다. 어떤건지 간단히 알려주마.

1. 너는 정상인데 주변에 쓰레기만 꼬이고 정상인 & 좋은사람과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멀어짐. (이사, 유학 등)

2. 쓰레기들이 자꾸 꼬이면서 널 괴롭히고 너가 병X이라고 함.

3. 처음에는 병X이 아니었으나 저렇게 인생이 점점 나락으로 빠져들며 진짜 병X이 되어감.

4. 나중에는 정상인이나 좋은사람을 만나도 진짜 병X이 되었기 때문에 병X취급 받음.

5. 차라리 마인드까지 싹 다 쓰레기가 되면 마음은 편하겠으나 내가 병X이 되었고 망가졌으며 더 망가져간다는걸 알기때문에 몹시 괴로움.

6. 외모 망함. (성형도 위험)

7. 주변에 믿을사람 아무도 없음. 친구, 가족까지도 널 괴롭힘.

8. 자기관리 주변관리가 잘 안됨. 정리정돈 이런것도 예전보다 잘 안됨. 작게는 자기관리부터 크게는 스펙까지 모든게 엉망이 되어감.

9. 좀 희망이 보인다 싶으면 바로 그 희망의 20배 정도 나락으로 떨어짐. (낚시주의)

10. 사람이 병X이 되니까 주변에서 별 사소한걸로 죄다 훈수두고 비난함. (예 : 니가 인생을 그모양으로 사는건 못생겨서 그렇다. 성형을 해라. ) 
    만만하기 때문에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고 이용하려고 보는 사람마다 난리임.

 

 

 

 

기신운 용신운 심리변화

기신->용신 일때 심리적으로 많이 편안해진 경험을 함. 
이상하게 심리가 전과같이 불안하지 않고 여유가 생기는데 
환경과 같이 내면의 기운도 좀 정갈해진 느낌임
나로서는 일단 
채워지지 않았던 대화의 결핍을 메워줄 만한 인물들을 만남. 
내 얘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짐 
그 전에 사람들과의 대화는 늘 허공을 멤돌았고 난 늘 소외되었었지 대화할수록 상대에게 기만 빨리고 z.....
여기까진 다 좋음
근데 심리가 편안해지기 위해 
어느정도 포기하게 되는 마음도 생김. 현실자각이랄까
기신대운에는 늘 마음의 갈증을  심하게 느꼈었는데
어리고 운이 나쁘니 정상적으로 경험하지도 못해서 
내 주제를 모르는 상태니 나도 저만큼 가볼 수 있을 거야 하고 열과 성을 다했었던 반면 
용신운엔 내 한계를 감지하게 됨. 환경이 알려주기도 하고 나도 깨우침 
아니까 그만큼 미친듯이 갈구하지 않게되고 그런식으로 심리가 안정됨

그니까 한켠에선 채워지고 한편을 깎아내는 작업을 
안팎에서 하다보면 어느새 둥글게 되어 
이전의 뾰족한 마음이 차츰 둥글고 너그러워져감
그래도 난 한계를 인식했던 순간이 제일 슬프게 다가왔어 
열정을 품을 이유를 상실한 거니까... 
그만큼 그 에너지 다른 곳으로 돌릴 수도 있겠지만 
기신운 때의 한심했던 그 열정이 마음 한 켠으론 그립기도 해 물론 당시는 엄청 고통스러웠지만 끝을 
알지는 못했으니까
나이를 먹으면서 운도 함께 바뀌면 이게 꽤 자연스러운 
수순처럼 느껴질 거야
수면제먹고 나서 쓰는 중이라 횡설수설이네 
그럼 다들 복 많이 받아 !!!

 

 

 

희신대운에 죽는이유..

가끔보믄 용신대운 스타트라인할때 자살해버리는 사람도잇는듯 
기신대운에 온갖 풍파격도 멘탈이 쿠크다스가 되서.. 
몸은 살아남앗지만..  정신은 온전치않음 
좋은대운으로 들어서려하면 주위기운이 달라질텐데.. 이때 방금까지 내가원햇던게 자살이라 성공함 이 시기에 살지 죽을지 헷갈림 
기신대운은 자기가 원하는게 안됨 자살도 자기가 원하지만 못하는거임..뭘해도실패 
좋은기운으로 들어서면 지가 원하는쪽으로 풀리는데.. 
좋은대운 초기엔 힘든일만 없고 겉으로는 비슷한데 ..쉴틈이 생겻으니 그때 자살하나봄 
용신초반엔 물질적으론 아직 비슷한상황이고.. 분위기만 바껴서 
이땐 걍 희망도 버린상태에서 쉴틈이생긴상황이라.. 힘이 생기고 조속히 물질이 안생기면서 자살할 용기 생김 
아..내가 이제 고생끝이고 쥐구멍에 볕뜨네 하는 느낌이 직접적으로 빨리와야됨안그럼 자살성공확률높 
암튼 이때 자살성공하는거 같더라고~다들 나한테 분위기가 넘어온다 싶을때 마지막으로 한번더 분발하고 자살로 그 힘을 돌리지말길 ..그게 용신시작점일듯..

 


출처 : 디씨 역학갤러리

못 알아들을 말이 많지만 위로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퍼옴. 
위의 글들 읽고 내 사주 보면 나오는 대운흐름하고 내 인생흐름 맞춰봤더니 플로우 존똑이어서 소름...
사주 보러 갈 때마다 대운대운 하길래 뭔소린가 하고 넘겼더니 이런 플로우가 있는 줄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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