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귀화 발언 5개월째 KBL의 흐지부진한 일처리와 라틀리프의 보수 상향 문제로

귀화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는 상황 현재 라틀리프는 휴식기로 필리핀리그에서 뛰고 있는데
거기서 리그 박살내는 중
필리핀이 외국인선수 귀화에 노력을 많이 기울이는걸로 봐서 라틀리프를 꼬드길 가능성도 있음
물론 라틀리프 본인이 원하는 안전한 나라는 아니겠지만








안동참품생고기

아직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