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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때는 내가 23살때였다 방학을 맞이해 집에 내려 와있었다

집에 있으니 할일도 없고 어디 박을 구멍도 없고
그당시에 가끔 하던 채팅을 했다
우연하게도 우리동네 사는 여자가 들어왔고 바로 만나기로함
나보다 나이는 8살 많은 유부녀 였다
만나서 카페로 고고
그 당시에는 체인점 카페보다 일반 카페가 더 많았다
내가 주로 여자들과 갔던곳은 칸막이가 높게 되어있고 커튼이 쳐져있는 그런곳이였다
그곳에 가면 마음대로 키스도 하고 쪼물딱 거릴 수도 있었거든
암튼 거기가서 이야기좀 하다가 키스 하고 싶다고 하니 바로 날 덮치더라
쪽쪽 거리면서 ㄱㅅ 만지고 밑으로 손을 쓰윽 내리니 아무렇지 않게 벌려주더라
열심히 손으로 놀고 있는데 그년도 꼴렸는지 내 바지 지퍼 내리고 빨기 시작함
내가 무슨 ㅅㄹ넷도 아니고 그래도 공공장소에서 그런걸 당하게 되니 부끄러우면서도 존나 꼴림
좀 당하고 있다보니 한술 더떠서 내 허벅지 위로 올라와서 치마 올리고 박기 시작함...
그 카페가 물론 커튼도 쳐있고 칸막이도 높은 편이지만
맘만 먹으면 다른칸을 못볼수 있는 구조도 아니였음
난 어린나이에 흥분보다는 'ㅆㅂ 다른사람이 보면 어쩌나'생각 뿐이였음
암튼 그날은 싸지는 못하고 조금만 하다가 그여자가 남편 퇴근전에 들어가봐야 된다고 하면서 집으로감
그렇게 며칠 연락하다가 평일 아침에 남편 출근 하자마자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미쳤지만 그땐 그냥 박을 수 있다는 생각에 갔음ㅋㅋㅋ
그 여자 집에 들어갔는데 세번 놀랬다
우선 처음 만났을때는 화장도 짙게 하고 색기 있어 보였는데
그날은 그냥 쌩얼이라서 왠 아줌마가 날 반겨주더라
두번째는 집안에 들어가자 마자 거실에 졸라 큰 웨딩사진이 있음..
물어봤더니 결혼한지 8개월 정도 됐다더라 ㅆㅂ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내가 문을 열었을때 속옷만 입고 있었음.. 난생 처음보는 야사시한걸로...
놀라는건 놀라는 거였고 꼴리는건 꼴리는 거였음
들어가서 바로 ㅇㅁ시작했는데 그 아파트가 ㄱ자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거실에서 보면 옆집에서 보일꺼 같은거야
그래서 내가 "방에 들어가서 하자"고 하니까 날 안방으로 데려가더라..
물론 침대가 거기 있으니까 그랬겠지만..
아니 그래도 시발 몇시간 전까지 신혼 부부가 같이 누어있던 침대에서 한다고 생각하니
엄청 쓰레기 같이 느껴지면서 또 꼴림
그래서 거기서 세번함ㅋㅋ
하고 하고 점심먹고 하고 그러다 이야기도 좀 했는데
여자가 자기는 첫경험도 ㅈㄱ으로 했다더라..
웨딩 사진에 나와있는 남편 개불쌍...
썰워 게이들은 잘 모르는 여자랑 결혼하려고 맘먹으면 흥신소 가라
꼭가라 두번가라
그렇게 세번 싸고 나니까 현자 타임이 왔는지
내가 남의집 안방에서 홀랑 벗고 있다는게 미친놈 같아짐
집에 가야겠다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그 여자가
"우리 사귀는거 맞지 "라고 물어보는데 소름이 쫙..
이러다 이거 좆된다 싶어서 일단 생각해 본다하고 집으로 튀튀
집에서 저녁먹고 놀고 있는데 전화 문자 계속옴
무서워서 다 쌩까고 잠수탐 그리고 그여자랑은 끝
지금이야 간통법도 없어졌지만 그 땐 법도 있었고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더 만나다간 남편한테 들켜서 쇠고랑 찰꺼같았음
임신공격 당하는거 아니고서야 결혼 안하겠지만
세상엔 저런 여자도 있다.. 조심해라..
이 외에도 예전에는 채팅으로 존나 해먹었고..요새는 어플로 하고 있다
나 별로 잘생긴 것도 아니고 금수저도 아니다 대신에 왠만한거 잘 안거르고 골고루 먹는다 편식은 몸에 안좋다
다들 곧휴설때 이것저것 많이 먹어봐라
3줄요약
1. 채팅으로 여자만남
2. 그여자네 집에서 함
3. 가리지 말고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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