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13호 폭발 사고.jpg [스압]

포이에마2020.07.08 21:14조회 수 75추천 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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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당일 새벽 발사대에 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새턴 V 로켓


아폴로 13호 발사, 1970년 4월 11일 (한국 시간 12일)


지구-달 경로에서 달 착륙선과 도킹해 꺼낸 뒤 남은 새턴 V 로켓 3단부

(3단부는 이후 달 표면에 충돌)


멀어져가는 지구


폭발 직전 달착륙선 조종사 프레드 헤이즈의 TV 카메라 생중계를 보고 있는 수석 비행감독관 진 크랜츠(가운데), 한국 시간 1970년 4월 14일 정오경

중계가 종료되고 약 8분 후에 폭발 발생 (4월 14일 오후 12시 7분 53초)


연료전지 파손으로 전원이 부족해져서 전력을 아끼기 위해 조명이 꺼져 어두운 달착륙선 조종석


쪽잠을 자고 있는 사령관 짐 러벨


자택에서 남편이 탄 우주선의 사고 소식을 다룬 신문을 읽고 있는 짐 러벨의 부인 매릴린 러벨


지구 귀환을 위해 이제는 영영 내릴 수 없게 된 달 궤도를 돌아가는 아폴로 13호


달의 반대편. 13호의 우주비행사 3명은 달 반대편을 돌면서 역사상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400,171km)사람으로 기록


우주선 내부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로 승무원들이 질식할 위기에 처하자 휴스턴의 기술자들이 전원이 꺼진 기계선의 이산화탄소 제거장치 카트리지를 달착륙선에 끼워 쓸 수 있도록 고안한 장치(별명 '우편함')를 NASA 책임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우주비행사 임무감독관 딕 슬레이튼. 1970년 4월 15일


휴스턴의 지시를 받고 우주선 안의 재료를 써서 만들어 낸 '우편함'을 들고 있는 사령선 조종사 잭 스위거트(오른쪽)와 러벨


13호의 지구 귀환 직전 통제센터에서 회의중인 NASA 담당자들, 1970년 4월 16일



지구 귀환을 위해 달착륙선을 분리하기 전 내부를 정리하는 헤이즈(위)와 러벨(아래)


분리 직후 촬영된, 폭발로 옆구리가 터져 날아간 기계선


달을 배경으로 멀어져 가는 기계선을 달착륙선 창문에서 바라본 모습


승무원들의 목숨을 구해준 구명보트 역할을 완수하고 분리된 달착륙선을 사령선에서 바라본 모습



구조대가 촬영한, 낙하산을 펴고 바다에 착수하는 사령선, 1970년 4월 17일


우주비행사들의 무사 귀환이 확인된 순간 환호하는 휴스턴 통제센터 담당자들


구조된 후 닉슨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는 승무원들


궤도에서 대기권으로 떨어지며 불타오르는 기계선과 달착륙선, 1970년 4월 18일

포이에마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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