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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배 근황

마춤법파괘자2022.05.14 10:37조회 수 501추천 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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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에서 배달 오토바이들이 운행 중이다. [김민지 기자/ [email protected]]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월 400만원은 거뜬히 벌었는데, 이젠 절반도 못벌 듯” (배달기사 A씨)


“‘콜사’, ‘콜사’ 해도 이렇게까지 없을 줄은 몰랐다” (배달기사 B씨)


배달기사 전성시대가 막을 내리는 모양새다. 

거리두기가 해제된 4월 업종별 소비자 결제금액의  4월 대비 4월 결제금액이 가장 만히 허락한 업종은 배달업종이었다.


배달 결제액이 줄어드는 데는 지난 달 19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된 ‘엔데믹’ 상황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현장에선 ‘콜사(Call+死)’란 신조어까지 생겼다. 배달 주문 횟수가 현저히 줄어 콜이 거의 없어지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13일 배달 커뮤니티에는 콜이 사라졌다는 의미의 '콜사(Call+死)'를 언급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배달기사들의 한숨은 갈수록깊어지고 있다. 이날 배달 커뮤니티에는 “콜사 퇴각(콜이 없어서 퇴각한다)”, “콜사 콜사 그래도 이렇게까지 없을 줄이야. 역대급 압도적 최악의 날이었다” 등 배달 주문이 줄어 고통받는 이들의 글이 이어졌다. 하루동안 한 건밖에 처리하지 못했다며 “초라한 나의 모습”이라며 호소하는 글도 올라왔다.


특히 지방에 거주하는 배달기사들의 매출 타격은 더 막대하단 전언이다. 지방에서 배달을 하고 있다는 기사들은 "오토바이로 배달하는데 시간당 1만원 찍혔다. 유류비가 더 든다", "난 시간당 4000원 찍혔다"며 매출에 대한 허탈함을 드러냈다. 



상경한 시골딸배 대타격

고향가게 생김.




마춤법파괘자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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