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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웃고갑시다 👈

상숙달림이2022.05.14 18:33조회 수 482추천 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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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웃고갑시다 👈


시골에 있는 시아버지가 

아들집에 들른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나다 애비다.)


시아버지는 신랑 목소리와 똑 같았습니다.

신랑이 가끔 장난 전화를 했기에 새댁은 신랑인줄 알았습니다.


새댁이 대답했습니다.


(웃기지 마!)


(어~허! 애비라니깐!)


(장난치지 말라니까!)


(허~ 그 참 애비래도~)


(니가 애비라면 난 네 누님이다!)


(허~ 참! 나!)


그렇게 전화는끊어졌습니다.


저녁에 새댁이 남편에게 따지자 남편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당신 끝까지 장난치기야!)


(진짜 전화 한적 없다니까?)


다음날 시아버지가  아들 집에 들렀습니다.

거실로 들어서며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소리쳤습니다.



(""누님 저 왔습니다"")~~~ㅎㅎㅎ 


😁😀 쌘스만점 시아버님~~😄☺



상숙달림이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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