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같은 HOT 토니안의 마지막 스케줄을 같이한 사생팬 이야기

사나미나2021.02.12 15:13조회 수 8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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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케줄 없었는데 추운겨울이고 비도 오고

새벽 늦은시간여서 데려다줌


기다린팬이 한명뿐이여서 가능했다고



팬 입장에서는 엄청 좋으면서

마지막 스케줄이라고 하니 동시에 슬펐을듯

사나미나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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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이해를 잘 못하신듯.


    원래스케줄은 숙소에서 자는거였는데, 사생팬걱정에 없던 스케줄핑계를 댄거죠. 

    마지막에 말하는 마지막 스케줄은 사생팬을 집에 데려다주는걸 뜻하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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