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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렁붙은 웨딩드레스..

title: 6셱스피어2018.06.06 01:31조회 수 518따봉 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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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꽤 유명한 괴담입니다,

 

 

1849년 안나 베이커는

노동자와 사랑을 하게 됬으나

완고한 부모는

둘의 결혼을 허락 하지 않았고

 

그녀는 심한 상사병으로 인해

실어증에 걸리고

반쯤 미친체 

돌아다녔고,,

 

결국 저택에 버려져 

독신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1914 년 안나가 죽은후 

그녀의 유품에서

그녀가 부모 몰래 장만해 두었던 

웨딩 드레스가 발견되었는데

 

 

목격담에 의하면 웨딩 드레스가 밤중에

 갑자기 저 혼자 나풀나풀 춤을 추거나, 

 

반투명한 누군가가

드레스를 만지는 듯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는 군요

 

현재 안나가 살던 저택은 박물관으로

개조 됬고

안나의 드레스를 보러 오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출처 사진검 님 글

웡 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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