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보다 무서운
title: 섹시변에서온그대 2018.06.11 조회 346 댓글 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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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에서온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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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섹시변에서온그대 2018.06.11

어지간해선 무단횡단 하는 사람을 탓하기는 하지만 
57초에서 58초가 되는 순간에 하얀선이 3개 지나가고 살짝 더 가는데 
시내라는 가정하에..(고속도로에 횡단보도가 있을 리 없으니 ) 
3개면 3 x 8 = 24 미터. 24 m / s,  
시속 100km 일때 27.7 m / s 니까 
블박 차량은 거의 시속 100 km 로 주행한건데... 
대충 운전자는 점선 8개 거리..64m 전부터 보이기 시작하고 
60m 전쯤에 애가 뛰기 시작하는데.. 

난 시골에 살고 매일 차를 모는 탓에 심지어 8차선을 
앞만 보고 뛰는 할머니도 종종 보는데... 
차가 시속 60키로로 달렸다면 대충 점선 8개 거리라면 속도를 
미리 줄일 수 있는게 맞다고 봐. 

새벽에 차가 하나도 없으니 신나게 100키로로 밟고 달리다가 
무단횡단 하는 애 발견하고 설 틈이 없었겠지. 

그리고...무단횡단 하는 사람도 참..욕나오고 왜 지 목숨을 남의 손에 
맡기는 지 이해가 안가고 남의 인생 X 만드는 거라 욕나오지만 
매일 시골 80키로 도로를 다니는 입장에서.. 

신호 안지키고 과속하는 인간들도 똑같은 놈들이라고 본다. 
신호 지키면서 좌회전 할 때 마다 등에 식은 땀 흘리는게 삼일에 한번씩인데.. 

특히 화물차 운전자 XX들.. 내가 힘들게 신호를 지켜 차를 세우느니 
내 앞길을 막는 너를 죽이고 가겠다라는 심보 XX들... 

내가 그래서 경차를 몇번 타다가 다시 큰차로  바꾸고 연료비에 다시 경차로 
바꿨다가 목숨 몇번 위험해져서 또 큰차로 바꾸고.. 

저런 무단횡단 애들도 욕나오지만 매일 겪는건 XX 같은 화물자 XX들이 더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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