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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우리 마을 자살한 분의 유서 중...

쥬시쿨피스2020.11.13 02:07조회 수 1300추천 수 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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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저희 마을에 있는 청일 아파트라는곳에서 어떤분이 12층에서 투신자살을 하셨답니다...


저희 마을이 군인지라...좀 좁은 마을이거든요...

그래서..어르신들이 여기저기 모이셔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자주 나누신답니다.

 

오늘....아버지께서 고기를 친구분들이랑 같이 마당에서 구워 드시고 계셨는데
며칠전에 자살한 분 이야기가 나왔답니다...

자살한 분이 유서를 한장 남기셨다는데... 들은 내용을 적으면 이렇습니다...

자살하신분이 꿈을 꿧는데요...


아파트에서 길을 잃어서 헤메고 있었다고합니다..

몇시간을 헤메면서 아파트 계단을 뛰어 다니시다가 겨우겨우 길을 찾아 밖으로 빠져 나왔다고 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니..그분이 사는 아파트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아파트 베란다쪽을 쳐다 봤는데...

집집마다 베란다에 하얀소복을 입은 몇십명이나 되는 귀신들이 목을 맨 채로

그분을 쳐다 보면서 씩 웃었다고 하더군요??


더 이상한건.... 남자의 머리(몸도 달린채로)를 들고 있던 귀신이 그중에 딱 한명 있었다고합니다.

그 귀신 역시 그분을 보면서 씨익 웃더니 들고있던 머리를 아파트 바닥으로 떨어드렸다고합니다...

그분이 다가가서 확인을 해보니....시체가 ....자기 자신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이얘기듣고....진짜 무서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생각하기도 싫네요....정말 무섭습니다..

 

 

출처 : 루리웹 닭똥꼬휘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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