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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친오빠의 전화

도비는자유에오2021.11.24 12:07조회 수 811추천 수 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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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집에 혼자있는데 친오빠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야 집에 아빠있냐??"

"없어 ~늦었으니까 빨리와~~"

 

그런데 오빠가 갑자기 화를 내더라구요.

 

"야 !! 근데 불편하게 이 늦은시간에 왜 친구들을 데리고와 !!"

"친구들??무슨소리야. 빨리오기나해!!"

"시치미 떼지마 ! 진짜시끄럽네 ! 빨리 애들보내라!"

 

뚝 -

 

전화를 끊고 집에 TV며 소리나는것은 아무것도 안켜져있는 조용함이

 

갑자기 소름돋더라구요 .

 

괜히 무서워져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친구 목소리를 들으니 안심이되더라구요. 그렇게 신나게 통화를했습니다.

 

통화하다가

 

"아 맞다 ! 우리 오빠가 나 집에혼자있는데 친구들하고 있냐면서 갑자기 시끄럽다고 집에 빨리보내라고 화내는거야!

사람 무섭게 장난치구있어 !!짜증나죽는줄알았다야~"

 

라며 아무생각없이 오빠와의 통화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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