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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눈속임…'세팅 끝난 파일'로 표창장 위조 시연

사나미나2020.10.16 02:41조회 수 148추천 수 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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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junews.com/view/20201015155824869

공소 사실과 다른 방법,

그리고 미리 세팅된 파일로 시연했네요




하지만 우리나라 언론들은 그저

기사 내용 보면 '공소장에 적힌 내용과 방법이 다르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지만

제목에 그 사실이 노출된 기사는 YTN 기사 뿐이네요




사나미나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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