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게시물 단축키 : [F2]유머랜덤 [F4]공포랜덤 [F8]전체랜덤 [F9]찐한짤랜덤

고교생이 노인에게 "담배 사와라"... 폭행까지

prisen2021.08.31 20:09조회 수 151댓글 2

    • 글자 크기


영상 싫으신 분, TEXT 기사 본문은 아래에 있어요.

고교생이 노인에게 "담배 사와라"...분노 여론 확산

https://www.youtube.com/watch?v=pB3AFtAGXNs


SKbroadband수원방송

고등학교 학생들이
60대 여성에게 담배 심부름을 요구하며
폭행까지 저질러

인터넷과 SNS를 중심으로 거센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학생 1명은
경기관광고 재학생으로 확인됐는데요.

해당 고등학교는 사과문을 내놨습니다.

임세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인터넷과 SNS에 돌고있는 휴대폰 촬영영상입니다.

한 학생이 길가에 앉아 있는 노인과 이야기를 하다
들고있던 것으로 머리를 내려칩니다.

학생은 노인에게
담배를 사오라고 시켰던 것이었습니다.

[가해 남학생 (음성변조)]
"아니 XX 손 닿지 말고. 아니 담배 사줄 거야
안 사줄 거야 그것만 딱 말해. [노인] 안 사줘."

이 영상은 급속도로 확산되었고,
지난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학생들을 강력히 처벌해 달라는
청원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 영상에 얼굴 또는 목소리가 나오는 학생은
남학생 2명과 여학생 2명으로
남학생 중 한명은 경기관광고등학교 재학생입니다.

학교 측에 대한 비난 여론도 거세지자
경기관광고는 사과문을 내놓고
해당 사안에 대해 명명백백히 조사하고
엄중히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경기관광고 교사 (음성변조)]
"학생 조사는 전부 마친 상태고요. 부모님하고 같이 와서
마친 상태고 현재 처벌 규정이나 이런 거 관련해 가지고
심의 중이고요. 그리고 학생은 등교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국민청원글은 게시된지 단 하루 만에
5만여 명이 찬성의 뜻을 나타낼만큼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장유유서가 실종된 행태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prisen (비회원)
    • 글자 크기
댓글 2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1772 의사국시 급물살 타나…"의대생 사과 등 조건 없이 열어줘야"4 더나은미래 149 0
1771 "몸매 확인하게 속옷 사진 보내라"...연예기획사 강요4 티끌모아파산 3305 3
1770 급류에 떠내려가는 아이를 구한 고진형 경장, 그의 부친도 순직 경찰관이었다.jpg4 유머봇 154 0
1769 북한에 또 돈 보내기4 유머봇 188 2
1768 대한민국 국가표준 도량형.jpg4 안녕하신가영 744 3
1767 독도 일본영토표기 규탄결의안 참여-국민의 힘,국민의당 0명4 스미노프 147 1
1766 중국 초비상.news4 Neferp 247 0
1765 택배견 경태희 주인 토토 의혹4 title: 양포켓몬반지의제왕절개 337 1
1764 176시간만에 어머니가 살아있음을 알게된 터키 남성의 사진4 title: 고양이3티끌모아티끌 6177 2
1763 `보험료만 2100만원 냈는데…` 보험금 30만원 안주려 현장조사 [기사]4 USNewY 154 0
1762 실시간 펭수팬이랑 싸우는 황보승희4 냥이사모 149 1
1761 치안조무사 근황4 title: 메딕셱스피어 280 0
1760 먹는 치료제 60만명분 선구매 계약 완료4 title: 메딕제임스오디 370 0
1759 이제 진짜 얼마 안남은듯한 라면 업계 정권 교체4 당근당근 2058 2
1758 코로나19 속 ‘불법파티’ 단속 피하다 페루클럽 13명 압사4 엘프랑 147 1
1757 제3금융권의 정체4 title: 메딕셱스피어 274 0
1756 LG 의인상 한명 추가4 title: 고양이3전이만갑오개혁 231 5
1755 이미 투기한 LH 직원 소급처벌 못한다..4 샤방사ㄴr 152 0
1754 침수차 속여 판 매매업자, 적발 시 '사업등록취소'4 곰탕재료푸우 4137 0
1753 군인 조롱 이슈 이번엔 여대생4 도네이션 307 0
첨부 (0)
로그인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