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게시물 단축키 : [F2]유머랜덤 [F4]공포랜덤 [F8]전체랜덤 [F9]찐한짤랜덤

눈코입 따가운 줄도 모르고 거품 목욕 즐기는 흑곰...거품의 정체는 '주방세제' (영상)

곰탕재료푸우2023.08.13 17:51조회 수 4088댓글 1

  • 3
    • 글자 크기







http://www.insight.co.kr/amp/news/447086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우리 안에서 거품목욕을 즐기는 듯한 흑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CNN 등 외신은 미국 테네시주의 녹스빌 동물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흑곰을 소개했다.

무려 240kg에 달하는 흑곰은 사육사가 우리 안 연못을 청소하기 위해 세제를 풀어놓자 이곳에 뛰어들었다.

녀석은 거품 얼굴에 거품 범벅이 된 채 헤엄을 치며 돌아다녔다.


그런데 문제로 지적된 점은 이 거품이 주방 세제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이다.

녹스빌 동물원측은 해당 주방세제가 곰에게 해롭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부 곰 보존단체에선 따가운 세제 거품이 곰의 눈과 코를 자극한다며 곰을 '기괴한 쇼(freak show)'에 동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youtu.be/3k5k-2XJh1M




  • 3
    • 글자 크기
댓글 1
  • 2023.9.22 19:04
    눈코입 따가운 줄도 모르고 거품 목욕 즐기는 흑곰...거품의 정체는 '주방세제' (영상)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2203 우크라이나 민가에 포탄 떨어지는 영상3 title: 연예인1버뮤다삼각팬티 353 2
2202 2020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사진2 친구들을만나느라샤샤샤 155 2
2201 코끼리 VS 코뿔소 헤비급 최강 매치2 엔트리 157 2
2200 한 집 빼고 다 경매로 넘어간 인천 깡통 전세 아파트2 title: 금붕어1현모양초 3229 2
2199 성령으로 임신시킨 목사근황4 title: 유벤댕댕도이치휠레 267 2
2198 주민들 민원 들어주다가 폭망한 사업3 title: 두두두두두ㅜㄷ두독도는록시땅 1053 2
2197 김현수 노빠꾸 선수저격 발언6 욕설왕머더뻐킹 7704 2
2196 스시녀 유튜버의 신박한 광고 .JPG4 내아이디는강남미친년 148 2
2195 YG와 결별한 탑 인스타 근황4 title: 양포켓몬반지의제왕절개 670 2
2194 이스라엘도 등쳐먹는 나라2 사나미나 147 2
2193 태국 마약 근황5 스사노웅 6089 2
2192 평생운 다쓴사람2 title: 양포켓몬자연보호 149 2
2191 라비, 군대간다..‘1박2일’ 하차[공식].news5 욱낙이연03 1079 2
2190 "브랜드는 괜찮겠지?" 믿었던 마라탕 또…10대들 '소울푸드' 배신1 샤샤샤 9821 2
2189 피해자의 시선에서 취재하는 기자1 내이름은유난떨고있죠 3558 2
2188 야근때문에 정신 나가버린 직장동료 ㅋㅋ5 title: 시바~견밤놀죠아 7034 2
2187 개그맨 김영철이 감빵 간 사연.jpg2 title: 시바~견밤놀죠아 6383 2
2186 술마실때 반반으로 갈린다는 난제.jpg5 title: 시바~견밤놀죠아 6884 2
2185 연봉 4700인데 퇴사자 속출하는 좋소기업5 욕설왕머더뻐킹 10309 2
2184 오늘의 3대 미스터리2 maka 179 2
첨부 (3)
71e36b60e0c8b0295cd573bc9143d0e1.jpg.webp
14.4KB / Download 8
f1b97368f0c02de4ef5282127ad9de10.jpg.webp
15.5KB / Download 6
ad00cdccb48e978f9f6a72aa65c1d6bb.jpg.webp
9.1KB / Download 9